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 시작했을 것"
2026.07.04 11:02
"지지율은 바람 같은 것, 성과와 실적을 따라온다 생각"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요청을 해 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그러던 중 최근에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선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투자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며 "지지율은 바람같은 것이어서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또한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균형발전, 포용적 지속성장,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민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 것"이라며 "특히 기회를 잃고 좌절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과 꿈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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