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중동전쟁 대응' 재정경제부에 피자 돌려
2026.07.03 22:20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 대응에 힘쓴 재정경제부 직원들에게 격려의 의미를 담아 피자를 돌렸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대통령님께서 중동전쟁 대응으로 고생하는 관계부처 직원들에게 피자를 쏘셨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재경부 경제분석과·물가정책과·경제공급망기획관 등 소속 직원에게 피자를 보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발발 이후 정부는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며 “불확실성이 완전히 걷힐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거시경제·민생물가·공급망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대통령님, 우리 직원들이 다음에는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한다”며 “다음에는 치킨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남명 기자 name@sedaily.com
[서울경제 관련뉴스]
韓 외환보유액 세계 13위...한 단계 하락[Pick코노미]
충청권 392조 투자 약속에…정부 “100일 내 파격 지원책 만든다” [Pick코노미]
안간힘 쓰며 20초 버틴 ‘6G’ 20초…전투기 조종사 ‘극한체험’[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길에서 주웠는데 “2억 6000만 원 짜리”…방치된 그림 알고 보니
“항생제 내성에 2050년까지 3900만명 사망...AI 연구 속도내야”[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27일 만에 열린 잠실 개표소…‘국조특위’ 현장 확인 [사건플러스]
마운자로 사용자 잡아라…전용 식품 내놓는 식품업계 [김연하의 킬링이슈]
나이키 부진 장기화…월드컵서도 아디다스·푸마에 밀렸다
김어준, 파리에 한식당 차렸다…대표 메뉴는 6만원 ‘조선 스테이크’
“우산으로 내리찍자 ‘쩍’”…180m 유리 전망대 갈라졌다, 관광객 혼비백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경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