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신의 손' 생생한데…잉글랜드, 40년 만의 멕시코시티 고지대 경기! 벌벌 떤다→"적응은 불가능" 우승 도전 '최대 변수'
2026.07.04 11:04
월드컵 8강 아르헨티나전에서 1-2로 패한 기억을 갖고 있다. 당시 아르헨티나 간판 공격수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지금 같으면 마라도나가 팔을 쭉 뻗어 득점한 것이 바로 VAR(비디오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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