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에 이성훈 靑 국토교통비서관
2026.07.03 17:02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사진)이 임명됐다. 지난해 10월 이한준 전 사장이 면직된 지 8개월 만이다.
3일 LH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오후 이 신임 사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 사장은 이날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이 사장은 1996년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국토교통 관료다. 국토교통부에서 도로운영과장, 도시광역교통과장, 부동산개발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경기도 건설국장으로 파견 근무를 하며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현 정부 출범 후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으로 근무했다.
[진영화 기자]
▶ 안 오른 종목들 많이 담았습니다…국민연금 2분기 사들인 기업은
▶ “결국 박지성까지 나섰다”…축구혁신위 6일 출범, 공동위원장으로
▶ [MBN] 천하장사 백승일의 애틋한 병수발
▶ “하이닉스 폭락 많이 놀라셨죠?”…목표가 420만 꺼내든 증권사 [오늘 나온 보고서]
▶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3일 金(음력 5월 19일)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