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이 153㎞를 던지는데!" 대체 왜? 안타까운 김태형 감독…홍민기 2군행에 얽힌 속내 [수원포커스]
2026.07.03 20:04
지난해 150㎞ 중반의 광속구를 던지며 보여줬던 그 존재감을 찾아볼 수가 없다. 롯데 자이언츠 홍민기(25) 이야기다. 롯데는 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홍민기를 말소하고, 정현수를 새롭게 등록했다. 불펜 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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