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롯데 대 kt
롯데 대 kt
"좌완이 153㎞를 던지는데!" 대체 왜? 안타까운 김태형 감독…홍민기 2군행에 얽힌 속내 [수원포커스]

2026.07.03 20:04

지난해 150㎞ 중반의 광속구를 던지며 보여줬던 그 존재감을 찾아볼 수가 없다. 롯데 자이언츠 홍민기(25) 이야기다. 롯데는 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홍민기를 말소하고, 정현수를 새롭게 등록했다. 불펜 좌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롯데 대 kt의 다른 소식

롯데 대 kt
롯데 대 kt
9시간 전
[IS 수원] 리그 3위이지만…마운드 고민에 침통한 이강철 감독, 원상현이 그리운 이유
롯데 대 kt
롯데 대 kt
2026.05.05
롯데의 주문, 그런 적은 없다, 그런 적은 거의 없다
롯데 대 kt
롯데 대 kt
2026.05.05
[AI프리뷰] 5일 수원 KT-롯데전, 선발 투수전 속 화력 대결 관건
로봇
로봇
2026.05.05
한화에어로, KAI 지분 5% 확보…경영참여 선언
로봇
로봇
2026.05.04
한화, KAI 경영 참여 선언…방산 공룡 나오나 (종합)
롯데 대 kt
롯데 대 kt
2025.10.10
해킹 대응, '적'을 모르면 시작도 없다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