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또 패한 꼴찌 팀 외야수, 그의 야구도 빛난다!
2026.07.03 12:19
프로야구 키움이 선두 LG에 져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28승 1무 53패로 승보다 패가 훨씬 많은 키움은 올 시즌도 꼴찌가 유력합니다. 그러나 어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야구에도 희망이 있고 빛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특히 LG와의 주중 시리즈 3차전에 우익수로 출전한 박찬혁은 투타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빛났습니다. 2022년과 23년 미미한 존재감에 그쳤던 박찬혁은 상무 전역 이후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타율 0.276, 32안타 10타점 10득점으로 쏠쏠한 활약을 하고 있고 수비도 점점 안정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23살의 외야수 박찬혁과 같은 선수들의 존재는 꼴찌 팀에서도 희망을 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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