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승 4패' 김태형, 더 높은 곳 본다 "두산·한화…KIA까지 붙어서 이겨야 올라간다"
2026.07.03 16:03
김태형 롯데 감독이 지난 1일 잠실 두산전 승리 후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한화나 두산이나 KIA나 다 붙어서 이겨야 한다."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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