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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수자 못 찾아 파산수순

2026.07.03 14:59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해 사실상 파산 수순을 밟게 된 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문이 닫혀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홈플러스가 지난달 30일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 변경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이날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를 결정했다. 2026.7.3

d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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