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박정아, 무려 19주 연속 스타랭킹 정상 질주…탁구 신유빈 2위-배드민턴 안세영 3위
2026.07.03 13:00
수성했다. 아직 프로배구가 새 시즌을 준비 중이지만 인기는 좀처럼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이 1만 5010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4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3위는 배드민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