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살리는 상생장터…국민연금·KB금융 손잡았다
2026.07.03 10:49
26개 소상공인 참여…최대 50% 할인
재테크·건강관리 전문가 특강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상생장터 운영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국민연금공단은 7월 6일부터 9일까지 본부 행복연금관에서 KB금융그룹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금융타운 오픈 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금융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북 혁신도시와 정읍시 업체 등 26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현대백화점 입점 업체 상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된다.
행사 기간에는 재테크, 경제·투자, 시니어 건강관리, 자산관리 및 절세 전략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도 함께 열린다.
김성주 이사장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ob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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