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까지 찾아오지 말아달라"…BTS 뷔, 팬들에 호소
2026.07.02 10:46
|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30·본명 김태형)가 팬들에게 사생활 침해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
뷔는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저희를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시는 일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디에 묵는지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투어를 다니는 동안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다"며 "앞으로는 호텔 앞까지 찾아와 주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 마드리드에서 유럽 투어의 막을 올렸다. 이후 브뤼셀, 런던, 뮌헨, 파리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머니투데이 주요 뉴스]
·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
·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 "근조화환 발로 '뻥'…배재고 반성 기대 말라" 목격담까지 시끌
· [속보]SK하이닉스, 청주 100조 투자...M17 낸드 공장에 80조 투입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뷔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