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이번엔 충청권 '392조' / 문 열린 '개표소' 27일 만 / "식빵에 딸기잼 발라…"
2026.07.02 18:43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1. 이번엔 충청권 '392조'
392조원 규모의 충청권 투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호남이 '반도체의 심장과 엔진'이라면 충청은 'AI 시대의 두뇌와 옷'을 담당합니다.
2. 문 열린 '개표소' 27일 만
서울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의 문이 27일 만에 열렸습니다. 경찰 기동대 1500명이 투입돼 길을 텄습니다. 국회 국정조사 특위가 들어가 현장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3. "식빵에 딸기잼 발라…"
"야간에 화장실 두 번 가셨다" "식빵에 딸기잼을 발라 드셨다" 6년 전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가 수감됐을 때 교도관이 이 씨의 구치소 안 상황을 기록해 구치소 밖 신천지 지휘부에 보고한 정황을 JTBC가 확인했습니다. 그 교도관은 신천지 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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