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쫓아갔다"…중국인 관광객 따라다니며 음란행위, 30대 남성 붙잡혀
2026.07.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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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거리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쫓아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23일 3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중국인 여성 관광객의 숙소까지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이틀 연속 A씨와 마주쳤고 숙소 앞까지 쫓아왔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일대를 수색해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예뻐서 쫓아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과거에도 공연음란 혐의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태인 기자 (kim.taein@jtbc.co.kr)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거리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쫓아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23일 3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중국인 여성 관광객의 숙소까지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이틀 연속 A씨와 마주쳤고 숙소 앞까지 쫓아왔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일대를 수색해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예뻐서 쫓아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과거에도 공연음란 혐의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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