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3년 만의 귀환…'재벌X형사2' 신흥 재벌 캐릭터 베일 벗었다
2026.07.02 16:32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하는 1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더욱 교묘해진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스케일 업 FLEX 공조 수사기이다.
시즌1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터라 시즌2에 대한 기대도 높다.
이 가운데 2일 공개된 1차 티저에는 “이제 시작해볼까?”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의 모습을 시작으로 어느새 피보다 끈끈해진 사이가 된 강력 1팀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을 보여준다. 럭셔리한 전용기를 타고 해외까지 날아가 범죄자를 소탕하는 진이수의 활약이 업그레이드된 재벌 플렉스 수사기를 예고한다.
이 가운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를 벌벌 떨게 만들었던 악마 교관 ‘주혜라’(정은채 분)가 새 팀장으로 부인한다. 진이수를 유도 기술로 시원하게 패대기치고 거침없이 경찰봉을 휘두르는 주혜라는 걸크러시를 유발하며 화면을 압도한다. “이건 악몽이야”라며 절망하는 진이수에게 “현실이야”라고 냉정하게 받아치는 주혜라의 모습이 흥미를 더한다.
특히 유승호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새로운 변신을 기다려온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다렸다, 고생했다"…'음주뺑소니' 김호중, 팬들 응원 속 가석방 출소[종합]
▶ '18살 차이'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사랑 키웠다...소속사도 "열애 맞다" 공식 인정
▶ '재벌남친 결별설' 블랙핑크 리사, 골반까지 뻥 뚫린 파격 드레스 '아찔'
▶ '비현실적 글래머' 김혜수, 전신 밀착 수영복 자태…'국보급 S라인' 탄성
▶ 전지현, '뼈말라'와 '말근육' 사이...행사장서 힘줄 갈라진 전완근 포착 "몸매 미쳤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재벌x형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