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엔 박수, 홍명보엔 야유…엇갈린 공항 귀국길 외신도 조명
2026.07.02 16:04
홍 전 감독은 지난달 30일 새벽 김민재·황희찬·이강인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수백 명의 팬들이 야유와 북소리로 그를 맞았다. ‘한국 축구는 죽었다’, ‘홍명보 물러나라’ 등의 현수막도 등장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황희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