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장관 "국민연금 리밸런싱 영향 최소화 위해 모니터링"
2026.07.02 17:59
제6차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를 주재한 정 장관은 국내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등 변동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 5월 기금위가 일일 최대 리밸런싱 규모를 축소했다며, 앞으로 리밸런싱이 발생하더라도 시장 영향이 최소화하도록 운용 과정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민연금은 코스피 급등으로 국내주식 자산 비중이 목표치를 웃돌자 올해 초 기금운용위를 열어 리밸런싱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유예했습니다.
시장에선 이달부터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재개하면 수십조 원 규모의 국내 주식이 매물로 쏟아질 수 있단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 발 '매도 폭탄 가능성'을 일축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국민 연금 리 밸런싱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