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삼성월렛머니', 다이소·CU서도 쓴다…가맹점 확대
2026.07.02 15:47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우리은행은 삼성전자와 함께 선보인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머니·포인트'에 다이소와 CU가 전략 가맹점으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월렛머니·포인트는 삼성월렛 앱에서 충전·송금·결제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선불 충전형 간편결제 서비스로, 출시 약 7개월 만에 가입자 250만명을 돌파했다.
우리은행은 생활용품 전문점 아성다이소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각각 제휴 협약을 맺고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에 나서게 됐다.
우리은행 김동진 플랫폼사업부장은 "앞으로도 전략 가맹점 확대와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삼성월렛머니의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송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