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시청사 출입차단기 운영 4년 만에 중단
2026.07.02 11:30
전주시는 민선 9기 조지훈 시정 출범을 맞아, 지난 민선 8기 시정에서 공무원 보호를 위해 설치한 출입차단기, 이른바 '스피드게이트'의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은 신분증을 맡기는 등 별도의 출입 절차 없이 청사를 드나들 수 있게 됐으며, 출입구에 배치됐던 청원경찰은 질서 유지와 민원 안내 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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