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새울1호기, 489일 무고장 운전 마치고 제6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2026.07.02 10:41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새울1호기의 장기 안정 운전을 마치고 정기 점검에 들어갔다.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오전 10시를 기해 새울 1호기(가압경수로형·140만㎾급) 발전을 정지하고 제6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새울 1호기는 지난해 2월 27일부터 총 489일 동안 연속 운전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국내 전력 공급에 기여했다. 특히 4주기 연속 무고장운전(OCTF)을 달성하며 한국형 수출 원전 모델인 APR1400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에는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비롯해 원전 연료 교체, 주요 설비 점검·정비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운영 신뢰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새울 1호기는 모든 법정검사와 정밀 설비 점검을 마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거쳐 오는 8월 말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새울 1,2호기.
[관련기사]
☞ "너무 예쁜데?"…월드컵 관중석에서 포착된 여성 알고보니
☞ 절연한 장윤정 친모, 또 수천만원대 사기 의혹…"딸 언급하며 투자금 요구"
☞ "1400만원 내고 드디어 만난 내 이상형, 고용된 배우였다"…결혼중개도 사기 논란의 중국
☞ '연예인급 미모' 대기업 비서 출신 '여경'...男동료들이 '실적' 몰아줘
☞ 부업으로 '5억' 벌었다...연봉 2억 현직 의원, 최대 수입은 '금 광고 모델료'
▶ 2026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 이번 여름 휴가, 공항파 vs 침대파? [Pol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운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