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C] 한국 탈락한 월드컵, 중국은 뛰고 있다
2026.07.02 04:32
마닝 주심의 경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야 두각을 나타낸 인물이다. 이후 중국 협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아시아축구연맹(AFC) 내 영향력을 바탕으로 월드컵 휘슬을 잡았다. 지원과 시스템의 승리였다. 중국, 일본...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아시안 게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