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80개국에 '아산 정신' 울려퍼졌다
2026.07.01 17:54
정주영 현대자동차그룹 창업회장 서거 25주기를 기리기 위해 열린 추모 음악회와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CNN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났다.
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2월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 공연의 준비 과정이 지난달 27일 CNN 프로그램 '쇼타임'을 통해 방송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CNN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지난달 27~ 29일(한국시간) 4차례에 걸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180개국에서 방영됐다. 세계 주요 이벤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심층 조명하는 CNN TV 시리즈인 쇼타임에서 한국의 문화 행사를 집중적으로 다룬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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