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리뷰]'이것이 바로 월클' 英, 손흥민 절친 케인 멀티골로 죽다 살아났다, '0-1→2-1'로 민주콩고 꺾고 극적 16강 진출…멕시코와 격돌
2026.07.02 04:01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콩고 돌풍을 잠재우고 '축구종주국'의 체면을 세웠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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