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TV조선] 오싹한 납량 특집 무대
2026.07.02 00:40
TV조선은 2일 오후 10시 ‘미스트롯 포유’를 방송한다.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다섯 팀이 팽팽한 승부를 벌인다. 출연진은 한층 깊어진 감성과 탄탄해진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살덕지’ 팀 길려원은 주특기였던 화려한 꺾기를 과감히 내려놓는다. 선곡은 납량 특집의 서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안예은의 ‘홍연’. 파격적인 변신을 꾀한 길려원의 무대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안성훈은 “담백하고 깨끗하게 불러서 놀랐다”며 감탄한다. 춘길은 “노래 실력에 오싹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연꽃 도령’ 팀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중학교 1학년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농익은 정통 트로트에 출연진이 감탄한다. “구슬픔이 어디서 나오는지 너무 신기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편 같은 팀 오혜빈이 놀라운 촉을 발휘한다. 윤윤서의 무대에 과감하게 고득점을 점친다. 오혜진의 직감이 맞을까. 결과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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