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묵은 징크스 깼다…멕시코, 에콰도르 꺾고 16강 진출
2026.07.02 02:00
조치됐다. 입가림 행위로 인한 퇴장은 지난달 20일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사례다. 16강에 오른 멕시코는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의 경기 승자와 오는 6일 8강행을 다툰다. 신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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