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빈 강자 두산에너빌 저력 인정받았다… 경제부총리 표창 수상
2026.07.01 18:11
두산에너빌리티는 국가경제 발전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등이 참석했으며,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이 회사를 대표해 표창을 받았다.
| |
| 1일 열린 ‘한국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사장(앞줄 오른쪽)이 구윤철 경제부총리(앞줄 왼쪽)로부터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은 “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국산 가스터빈의 첫 해외 수출, 원전 · SMR · 가스터빈 공급망 안정화 등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가스터빈, SMR 등의 수출을 확대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14조 7000억 원을 수주하며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 신재생에너지 등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외 사업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서울경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