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기쁨 드릴 것" '절친' 손흥민처럼 이재성도 대표팀 은퇴 가능성 차단
2026.07.01 23:02
결과를 마주하게 됐다. A매치 107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이재성 입장에서도 너무나도 아쉬운 상황이다. 올해 33세, 어느덧 선수로서 황혼기에 가까워진 이재성은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을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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