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자유신분선수 36명 공시···곽승석 은퇴, 전새얀은 SOOP 이적, 허수봉-강소휘 남녀 최고 연봉
2026.07.01 18:01
흥국생명 세터 김다솔, 한국도로공사 공격수 전새얀은 방출됐다. 지난 4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전새얀은 원 소속팀과 총액 3000만원에 계약했다가 자유신분선수로 풀었다. 전새얀은 곧바로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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