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개최…제철 먹거리 최대 반값
2026.07.01 15:41
ⓒ이마트
[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이마트가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제철 먹거리와 보양식, 가전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수박과 복숭아, 한우, 생오징어 등 주요 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한다.
2~3일에는 '파머스픽 당도선별 수박'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 판매한다. 4~5일에는 '부드러운 복숭아', '천도복숭아' 등 행사 대상 복숭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에게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우 등심과 안심, 국거리 등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국산 생오징어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마리당 50% 할인 판매한다.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완도산 행복 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990원부터 판매하며, 영계와 토종닭 등 국내산 생닭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계절 수요가 높은 가전제품 등도 할인 대상에 포함해 여름철 소비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여름철 수요가 높은 신선식품과 보양식 등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yeonpil@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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