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다시 중견수 맡는다", SF 시즌 반환점 돌더니 외야진 흔든다 왜? 수비 못하는 외야수 복귀 탓
2026.07.01 13:03
AF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범타를 치는 바람에 타율이 또 떨어졌다. 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3-5로 뒤진 9회초...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