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2026.07.01 12:02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안타가 됐다. 박해민이 분을 참지 못한 듯 글러브와 모자를 차례로 집어던지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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