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박은영 셰프 남편 병원 찾았다 "마운자로 처방 받으려고" ('밥은영') [순간포착]
2026.07.01 05:4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의 남편을 언급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그렇게 먹으면 죽어.." 개업 준비에 피 땀 눈물 흘린 윤남노를 위한 박은영표 고급 짬뽕 한 대접ㅣ밥은영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영은 윤남노가 개업한 식당을 찾아 스텝 밀을 마련해주었다. 이때 박은영을 본 윤남노는 “오늘 얼굴이 좋다”라고 놀라며 “너 울쎄라 같은 거 한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박은영 셰프의 남편은 성형외과 의사다. 윤남노의 말에 박은영은 “남편이 좋은 거 많이 해주긴 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이를 들은 윤남노는 박은영 남편의 병원에 가본 적이 있다며 “마운자로 처방받으러 간 적 있다”라고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
박은영은 “윤남노가 마운자로를 이겨버리더라. 효과 못 봤잖아”라고 폭로, 윤남노는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중에 뛰쳐나간 적이 있다"며 마운자로 부작용을 몰랐다고 토로해 공감을 자아냈다.
윤남노는 "‘왜 이렇게 소화가 안 되지’ 하면서 소화제를 먹고, 계속 (음식을) 먹었다"며 "난 그게 소화가 안 되는 건 줄 모르고, 그냥 빠지는 줄 알았다. 효과는 봤다. 1kg 빠졌다”라고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밥은영' 영상
[관련기사]☞ 故 이주희, 심정지로 사망..남편 "억측 삼가해달라" 당부
☞ "계란 챙겼지만, 오는 길에 깨졌다" 홍명보 감독, 운 좋게 '계란세례' 면했다 [오!쎈 현장]
☞ 이경규, 홍명보 연장 계약 가능성에 '경악'..."돌아버리겠네" ('갓경규') [순간포착]
☞ 난리 난 '참교육' 논란 지우고 결국 터졌다..김무열 인생캐·글로벌 3위 [공식]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드레스, 전소미도 입었다..당당했던 노출[핫피플]
☞ '음주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현장, 현수막 든 팬들 몰렸다.."김호중!" 연호 속 조용히 출소[Oh!쎈 이슈]
☞ 안정환, '되지도 않은 것들' 발언 해명 "축협 청소해야..안되면 1인시위 할것"[핫피플]
☞ '김부장' 윤경호, 입방정이 또 문제…13시간 묵언 수행 확정 [핫피플]
☞ 이혜성, 그동안 숨겨뒀던 글래머 몸매…국제 도서전 접수한 베이글녀
☞ 소지섭, SNS 팔로잉 단 '1명' 누구인가 봤더니…"차비 아까울 때 나를 재워준 사람" ('미우새') [순간포착]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남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