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지하철 휴대 불가
2026.06.30 15:2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30일 서울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에서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리튬배터리 장착 이동수단 지하철 반입 및 휴대 불가 내용이 안내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지하철 내 화재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지하철 반입,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다만 전동휠체어 등 교통약자 이동 수단은 이동권 보장을 위해 예외로 허용된다. 2026.06.30.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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