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3호를 읽고[독자의 소리]
2026.07.01 06:01
극우는 멀리 있지 않다…‘잠실’이 말하는 정치의 빈자리
정치 중립은 첫 주에만 나왔고, 성조기 흔들 때부터 정치 중립은 무너졌다. 재선거만 외쳐도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이미 정치색이 짙어지고 있다._네이버 tkdw****
그곳 사람들은 집값에 목숨 걸었는데 정치가 보이겠나?_네이버 tg54****
참정권은 소중한데, 작금의 사태는 본질은 사라지고 정치화되고 있다. 시위대는 재선거라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요구를 하고 있다._다음 핸****
부실 선거만 문제? 선관위 여론조사 제도 개혁도 필요하다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광역시장이나 도지사의 경우 본투표에 대한 출구조사뿐 아니라 사전투표에서도 출구조사를 허용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_네이버 than****
통신 3사가 가입자에게 웹 조사를 벌여서 진짜 여론조사 해보자. 전화 조사 폐기해라._네이버 pian****
스마트폰 AI가 모르는 번호는 자동수신 거부한다. 1000명에게 보내면 30명이 응답하는 여론조사가 신뢰도가 있나?_다음 낭****
“우리 애 아빠도 화가 많이 났어!”…‘흐린 눈’이 현실판 참교육인가?
어느 집단이나 비상식적인 인간은 있다.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는 제도적으로 막아야 한다. 단순히 교사가 아니더라도, 같은 반 학생도 학부모도 모두 피해를 본다._네이버 o_oa****
사제 간에 서로 믿음과 신뢰가 따라야만 학부모도 선생을 ‘흐린 눈’으로 안 본다._다음 유****
민원무고죄 신설해 교사 잘못이 없다고 밝혀지면 사과가 아니라 형사책임을 지게 하자. 진상 부모들도 뭐하나 걸어야지._다음 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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