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6세대 전투기, 첫 등장…"미국보다 빠르게 배치" 분석
2026.06.30 14:38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이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6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보이는 실루엣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최초 중형 수송기인 Y-20 실전 배치 10주년 기념 영상에선데요. 영상 속에선 공중 급유 작전 대상으로 '리틀 식스'를 언급했는데 이는 6세대 스텔스 전투기의 별칭입니다. 이미 공중 급유가 가능해 실전 배치가 머지않았다는 해석이 나오는데요. 이미 서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작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거란 분석도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6세대 스텔스 전투기보다 더 빠르게 전장에 나설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중국 최초 중형 수송기 Y-20
실전 배치 10주년 기념 영상
미사일 등 군사무기는 물론
민간 목적 수송 작전도 펼쳐
“중국인민해방군 공군입니다. 우리는 인도적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선 착륙을 요청합니다!”
전투기를 지원하는 공중 급유까지
4분여 분량 영상 마지막엔
엔딩 크레딧 이후 의미심장한 장면 등장
“기장님, 저희는 오늘 누구한테 급유하나요?”
“미스터식스에게 먼저 전달하고 리틀식스에게 갈 거야!”
이어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전투기 잡혀
이는 중국 6세대 전투기 상징
군사 전문가들이 쓰던 '리틀 식스' 별칭이
공식 매체에 첫 등장
중국 6세대 전투기는 이미 시험 비행 들어간 상태로 추정
아직 공식 공개된 바 없어
전문가들은 이미 작전 범위가
서태평양과 인도양까지 이를 것으로 추정
이번 영상 통해 공중 급유까지 가능하다는 걸 암시
기지 복귀 없이 더 넓은 범위 작전에 투입
외신들은 중국이 머지않아
세계 최초 6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실전 배치할 것이라 전망
반면 미국은 2030년 이후 실전 배치 예상
중국이 미국에 대한 공중 우위 가져갈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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