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진짜 ‘데스티니’ 됐다…日톱배우 깜짝 결혼·임신 발표
2026.06.29 21:12
29일 카메나시카즈야는 ‘다나카 미나미 씨와 결혼하게 됐다. 아울러 새로운 생명도 얻게 됐다’는 내용을 담은 자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부모로서, 사람으로서의 태도를 소중히 여기며 한층 더 정진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진심을 다할 테니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패션 잡지 촬영으로 처음 만나 이듬해 드라마 ‘데스티니’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메나시 카즈야는 드라마 ‘고쿠센2’로 국내에도 잘 알려졌다. 일본판 ‘스토브리그’의 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다나카 미나미는 2014년 TBS를 퇴사한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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