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격변하는 조세환경과 기업의 대응 방향' 세미나 개최
2026.06.30 14:34
세종 기업전략과 조세센터는 세미나를 통해 최근 세무조사와 조세쟁송, 트럼프 관세 등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 조세 이슈 동향을 살펴보고, 실무 대응 전략을 논의할 방침이다.
우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송무국과 국세청 국제세원팀 팀장 근무 경험을 보유한 김민 변호사(변시 2회) 및 조세심판원 심판부 및 조정실 근무경력의 윤근희 공인회계사가 공동으로 '세무조사와 조세쟁송의 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국제조세의 지평과 트럼프 관세'에 대해서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에서 근무했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원에서 조세법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윤준석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와 서울본부세관 외환검사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정보센터(WCO RILO AP) 부소장을 역임한 백혜영 변호사(41기)가 발표를 담당한다.
종합토론에선 서울대 로스쿨 교수 출신 이창희 기업전략과 조세센터 센터장을 좌장으로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및 조사4국장을 역임한 임성빈 고문,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및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김병규 고문, 미국 딜로이트, 법무법인 광장에서 크로스보더 조세자문업무를 수행한 국제조세 분야 전문가 오혁 선임외국변호사 및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상법 및 세법을 담당하고 있는 노미리 교수가 참여해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백제흠 세종 대표변호사(20기)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세무조사 기조, 국제조세 환경의 변화, 관세 이슈 등으로 기업이 고려해야 할 조세 리스크가 한층 더 복합적이고 다양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조세 환경의 주요 변화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세종 조세그룹은 올해 윤준석 전 부장판사(39기), 이지성 변호사(42기), 오혁 선임외국변호사 및 윤근희, 이진욱 공인회계사 등을 영입하며, 국내외 조세 이슈 전반에 대한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