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준족의 마지막 퍼즐 끼운 김호령…이젠 당당한 호랑이 발톱
2026.06.30 18:00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호타준족’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이제는 팀 공격의 한 축을 맡으며 호랑이의 단단한 발톱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5년 KIA에 입단한 김호령에게는 늘 ‘수비형’이란 수식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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