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면 끝? 우린 달라”…BAT로스만스 ‘꽃BAT’ 전수 점검·보수 끝냈다
2026.06.30 16:00
BAT로스만스는 환경 캠페인 ‘꽃BAT’ 조성지를 대상으로 상반기 전수 점검과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꽃BAT’은 담배꽁초 및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골목길에 화단을 조성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23년 5월 서울 중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서울시 내 8개 자치구 50여곳으로 확대됐다.
지난 3년간 BAT로스만스 임직원 160여명을 포함해 자연보호중앙연맹 서울특별시협의회, 지역 주민, 시민 자원봉사자 등 총 70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해 17종 3000여주의 꽃과 나무를 심었다.
올해 캠페인은 사후 관리에 중점을 뒀다. 조성지 관리 상태를 전수 점검해 고사하거나 파손된 화분을 전면 교체했다. 화분 보수와 봄꽃 재식재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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