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하루, 승마복 입은 리틀 프린스…손인사 너무 귀여워!(슈돌)
2026.06.30 09:10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승마복을 입고 포니 케어에 나선다.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편으로,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16개월 하루가 ‘아기 기수’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하얀 레깅스에 승마복을 갖춰 입은 하루의 늠름한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하루는 “이랴 이랴” 소리를 내며 제 몸집보다 10배는 커 보이는 포니를 향해 아장아장 다가가더니 포니 케어에 돌입해 귀여움을 터뜨린다.
하루는 “우와! 디따 크다!”를 외친 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포니의 갈기를 조심스레 쓰다듬는다. 이어 자신의 얼굴보다 긴 당근을 두 손으로 쥐고는 까치발을 번쩍 들어 포니에게 당근을 먹여준다. 포니가 폭풍 당근 먹방을 시작하자 하루는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바구니에서 당근을 꺼내 아빠 심형탁과 승마코치의 입에 쏙 넣어준다.
하루는 승마장에서도 ‘본투비 슈퍼스타’ 모먼트를 발동시킨다. 모여 있는 말들을 향해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인사를 건넨 것. 입술에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 반갑다는 듯 살랑살랑 손을 흔들어 이모, 삼촌들에 이어 말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김종민은 “하루는 내가 아는 16개월 아이 중에 팬 서비스를 가장 잘한다”며 하루의 스타성에 무한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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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우와! 디따 크다!”를 외친 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포니의 갈기를 조심스레 쓰다듬는다. 이어 자신의 얼굴보다 긴 당근을 두 손으로 쥐고는 까치발을 번쩍 들어 포니에게 당근을 먹여준다. 포니가 폭풍 당근 먹방을 시작하자 하루는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바구니에서 당근을 꺼내 아빠 심형탁과 승마코치의 입에 쏙 넣어준다.
하루는 승마장에서도 ‘본투비 슈퍼스타’ 모먼트를 발동시킨다. 모여 있는 말들을 향해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인사를 건넨 것. 입술에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 반갑다는 듯 살랑살랑 손을 흔들어 이모, 삼촌들에 이어 말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김종민은 “하루는 내가 아는 16개월 아이 중에 팬 서비스를 가장 잘한다”며 하루의 스타성에 무한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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