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이후 가장 강력한 신인' 김민솔, 시즌 3승…KLPGA 4관왕 향해 질주
2026.06.30 10:01
차지한 것은 2018년 최혜진이 마지막이고, 상금왕과 대상을 동시에 석권한 선수는 2006년 신지애 이후 나오지 않았다. 당시 신지애는 데뷔 첫해 3승을 거두며 상금왕과 대상, 다승왕, 신인상, 평균타수 1위까지 휩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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