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퇴사' 조수애, 애 엄마 맞아? 재벌가 며느리 힐링타임
2026.06.29 22:39
[OSEN=김수형 기자] JTBC 전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기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9일 조수애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든 채 셀카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카디건,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꾸민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내추럴한 스타일링만으로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일상도 공개했다. 화려한 꾸밈 없이도 맑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이 돋보였으며,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애 엄마 맞나요", "여전히 청순하다", "자기관리를 정말 잘한다", "분위기가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8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 결혼하며 퇴사했다. 이듬해 5월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관련기사]☞ 끝까지 비겁했던 홍명보 감독의 분노유발, 사퇴 기자회견에서 질문도 안받고 ‘도망’...귀국행사도 '패싱'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이경규, 홍명보 연장 계약 가능성에 '경악'..."돌아버리겠네" ('갓경규') [순간포착]
☞ 난리 난 '참교육' 논란 지우고 결국 터졌다..김무열 인생캐·글로벌 3위 [공식]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드레스, 전소미도 입었다..당당했던 노출[핫피플]
☞ "이혼 후 男접근 많다"더니..한그루, 쌍둥이 맘 안 믿기는 '비키니 자태' [핫피플]
☞ 안정환, '되지도 않은 것들' 발언 해명 "축협 청소해야..안되면 1인시위 할것"[핫피플]
☞ '김부장' 윤경호, 입방정이 또 문제…13시간 묵언 수행 확정 [핫피플]
☞ 안영미, 원정 출산 안 한다…"둘째 子 국내 출산, 남편도 귀국" [공식]
☞ 소지섭, SNS 팔로잉 단 '1명' 누구인가 봤더니…"차비 아까울 때 나를 재워준 사람" ('미우새') [순간포착]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jtbc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