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으로 도착한 홍명보 감독
2026.06.30 04:56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등 선수들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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