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스트로] '3경기 연속골' 모로코 사이바리, 메시·비니시우스와 어깨 나란히…네덜란드 격파 선봉 선다
2026.06.30 05:00
사이바리(PSV)가 모로코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 팀 내 최다 득점자(3골)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 등 세계적인 공격수 못지않은 활약이다.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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