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꿈 꿨던 월드컵 모습 아냐…다시 돌아올 것"
2026.06.29 21:19
한국계 선수 최초로 축구 대표팀에 발탁돼 월드컵 무대를 밟은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카스트로프는 "다시 돌아와 계속해서 싸워나가겠다"고도 했는데요.
1, 2차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카스트로프는 남아공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고 그 경기를 끝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화면출처 인스타그램 'jenscast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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