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2026.06.29 14:44
29일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과거 프러포즈부터 두 아이의 출산 과정까지 그야말로 '사랑의 모든 순간'을 함께해 온 최성국이 아내, 아이들과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3살로 의젓하게 자란 아들 최시윤과 세상에 태어난 지 불과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귀여운 둘째 딸 최시아가 엄마 품에 안겨 등장했고, 사랑꾼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최시윤은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이름과 나이는 물론,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6개월 된 동생의 이름까지 앙증맞은 목소리로 또박또박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치트키 같은 당부까지 던지며 보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최성국은 1970년 생이며 지난 2022년 24세 연하 아내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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