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는 살아있다…'신입사원 강회장' 반전에 자체 최고 경신 [MK★TV시청률]
2026.06.29 10:27
이준영과 손현주의 뒤엉킨 운명의 실타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빙의된 황준현(이준영 분)이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과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의 생존 사실이 드러났다.
황준현의 영혼이 담긴 강용호의 생존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청률 또한 상승을 이뤘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11.1%로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1%까지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전국 4.0%로 일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황준현은 강재경(전혜진 분)의 심복으로 지내며 강용호 피살 사건의 증거를 수집했다. 사건 당일 병원 CCTV 점검 담당자를 추적한 황준현은 강재경 역시 동일 인물을 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가 핵심 단서를 쥐고 있음을 직감했다.
담당자의 연락처를 확보한 황준현은 ‘돈줄’이라는 인물과 접촉을 시도했다. 약속 장소에 나타난 이는 나병모(정재성 분) 회장의 비서였다. 나병모는 강재경의 약점을 잡기 위해 병원 보안 직원을 매수해 CCTV 영상을 확보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나병모는 언론사에 CCTV 제보를 보내 강재경을 압박한 뒤, 직접 찾아가 수소 사업 기술을 대가 없이 넘기라고 요구했다. 자신이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는 강재경의 고백에도 나병모는 죽인 것으로 믿게 만들면 된다며 협박을 이어가며 소름을 자아냈다.
회장 자리를 지키더라도 나병모의 꼭두각시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자 강재경은 황준현에게 배후가 나병모라고 고백했다. 전말을 알게 된 황준현은 이를 해결하겠다고 나서 뒤, 나병모에게 전향한 것처럼 위장해 그의 악행을 증명할 증거를 찾는 데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강용호 별세 당일의 전모가 드러났다. 황준현은 나병모의 딸이자 며느리인 나은세(이서안 분)의 부상과 사건 당일 강재경이 비상계단을 이용했다는 진술을 조합, 강재경에게 오랜 열등감을 품어온 나은세가 그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대역을 하며 강용호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도출했다.
강재경에서 나병모, 다시 나은세까지 범인으로 의심받는 인물이 연이어 뒤바뀌며 혼란이 극에 달한 가운데, 또 한 번의 반전이 일어났다. 강재경의 남편 민석도(권해성 분)가 방문한 별장에서 사망한 줄 알았던 강용호를 강재성(진구 분)이 간호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강용호의 몸을 놓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문채원 6월 28일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
▶ 가수 장기하, 18년 연하 배우 윤가이와 연애
▶ 에스파 닝닝, 독보적인 글래머 스포츠웨어 자태
▶ 장원영, 화보 같은 시선 집중 흰색 드레스 자태
▶ 홍명보 축구 월드컵 48강 탈락 후 감독 사퇴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빙의된 황준현(이준영 분)이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과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의 생존 사실이 드러났다.
황준현의 영혼이 담긴 강용호의 생존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청률 또한 상승을 이뤘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11.1%로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1%까지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전국 4.0%로 일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황준현은 강재경(전혜진 분)의 심복으로 지내며 강용호 피살 사건의 증거를 수집했다. 사건 당일 병원 CCTV 점검 담당자를 추적한 황준현은 강재경 역시 동일 인물을 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가 핵심 단서를 쥐고 있음을 직감했다.
담당자의 연락처를 확보한 황준현은 ‘돈줄’이라는 인물과 접촉을 시도했다. 약속 장소에 나타난 이는 나병모(정재성 분) 회장의 비서였다. 나병모는 강재경의 약점을 잡기 위해 병원 보안 직원을 매수해 CCTV 영상을 확보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나병모는 언론사에 CCTV 제보를 보내 강재경을 압박한 뒤, 직접 찾아가 수소 사업 기술을 대가 없이 넘기라고 요구했다. 자신이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는 강재경의 고백에도 나병모는 죽인 것으로 믿게 만들면 된다며 협박을 이어가며 소름을 자아냈다.
회장 자리를 지키더라도 나병모의 꼭두각시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자 강재경은 황준현에게 배후가 나병모라고 고백했다. 전말을 알게 된 황준현은 이를 해결하겠다고 나서 뒤, 나병모에게 전향한 것처럼 위장해 그의 악행을 증명할 증거를 찾는 데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강용호 별세 당일의 전모가 드러났다. 황준현은 나병모의 딸이자 며느리인 나은세(이서안 분)의 부상과 사건 당일 강재경이 비상계단을 이용했다는 진술을 조합, 강재경에게 오랜 열등감을 품어온 나은세가 그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대역을 하며 강용호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도출했다.
강재경에서 나병모, 다시 나은세까지 범인으로 의심받는 인물이 연이어 뒤바뀌며 혼란이 극에 달한 가운데, 또 한 번의 반전이 일어났다. 강재경의 남편 민석도(권해성 분)가 방문한 별장에서 사망한 줄 알았던 강용호를 강재성(진구 분)이 간호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강용호의 몸을 놓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문채원 6월 28일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
▶ 가수 장기하, 18년 연하 배우 윤가이와 연애
▶ 에스파 닝닝, 독보적인 글래머 스포츠웨어 자태
▶ 장원영, 화보 같은 시선 집중 흰색 드레스 자태
▶ 홍명보 축구 월드컵 48강 탈락 후 감독 사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손현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