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생존…시청률 11.1% 자체 최고
2026.06.29 10:38
이준영, 사건 결정적 증거 물색
진구·권해성의 은밀한 회동
|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 시청률이 11.1%를 기록했다. /방송 화면 캡처 |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반전을 거듭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10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이 강용호를 해친 범인의 정체에 다가서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의 생존이 뒤늦게 확인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시청률은 11.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지난 21일 방송된 8회의 11.0%였다.
이날 황준현은 강재경(전혜진 분)이 강용호를 죽였다는 결정적 증거를 찾기 위해 병원 CCTV 담당자를 추적했다. 하지만 약속 장소에 나타난 인물은 다름 아닌 나병모(정재성 분) 회장의 비서였다. 나병모가 강재경의 약점을 잡기 위해 병원 보안 직원을 매수해 CCTV 영상을 손에 넣으려 했던 것.
이후 나병모는 언론사에 병원 CCTV 속 강재경의 모습이 담긴 제보를 보내 그를 압박했다. 궁지에 몰린 강재경은 황준현에게 배후에 나병모가 있다고 털어놨고 황준현은 나병모 편에 선 것처럼 행동하며 그의 악행을 입증할 결정적 증거를 찾기 시작했다.
방송 말미에는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가 살아 있었고 강재성(진구 분)이 그를 별장에서 돌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반전을 안겼다. 과연 강용호에게 어떤 일이 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4일 오후 10시 40분,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11, 1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인기기사]
· 삼성·SK '2000조 메가프로젝트' 오늘 공개…투자 거점에 촉각
· 장동혁 "무능한 지휘관 결과 뻔해?…李 대통령, 거울 보고 할 말"
· ‘북중미 참사’ 홍명보 감독 귀국 직전 '전격 사퇴'..."모든 책임은 나에게"
· 원구성 막판 분수령…민주 '단독 처리'냐 '극적 타결'이냐
· 서울시의원 '개근왕' 누구…본회의·상임위 100% 출석 6명
· ['26 부산모터쇼] 신차·콘셉트카 총출동…부산 달군 미래차 전쟁(종합)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으로 늘어…실종 5만명
· 게임·SNS서 도 넘은 패드립…통매음 남성 피해자 57배 급증
· [강일홍의 클로즈업] 연예인 사생활 논란, 반복되는 '여론 재판' 딜레마
· 세계는 '투표 확대' 추세인데…우리는 사전투표 '존폐' 기로?
-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더팩트]- 새로운 주소'TF.co.kr'를 기억해주세요![http://www.TF.co.kr]
- 걸어 다니는 뉴스 [모바일웹]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특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