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원톱·황희찬 윙어 전격 선발' 홍명보호, 남아공 상대 자력 32강행 도전…손흥민·이재성 조커 대기 [SS과달루페 현장]
2026.06.29 05:00
김민재, 이한범이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앞서 오현규와 황희찬이 나서는 자리에 각각 선발로 뛴 ‘캡틴’ 손흥민과 이재성 두 1992년생 베테랑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후반 조커 투입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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