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 년 헌신의 끝이 조별리그 탈락…손흥민·이재성·김승규의 마지막은 너무 허무했다 [한국 축구 치욕의 날④]
2026.06.29 05:00
중원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A매치 100경기를 넘긴 센추리 클럽 멤버인 이재성도 손흥민과 함께 대표팀의 황금세대를 이끌어온 핵심 자원이었다. 이재성 역시 이번 대회를 사실상 자신의 '라스트 댄스'로 준비해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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