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됐네" 한혜연, 20kg 감량 끝이 아니었다…유지어터 비결 공개
2026.06.28 08:06
| 사진 | 한혜연 SNS |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강 고수부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반팔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러닝룩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뺐네요”, “건강미가 넘친다”,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된다”, “유지어터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진 | 한혜연 SNS |
한혜연은 2년 6개월 동안 약 20kg을 감량해 현재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성공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가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는 자신만의 몸매 유지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체중 감량 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야채 파우더를 매일 아침과 저녁 두 차례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혜연은 “먹은 지 6개월 정도 됐다. 하루에 필요한 채소 섭취량을 채워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며 “맛은 특별히 맛있지는 않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다만 그는 보조 식품보다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도 강조했다. 실제로 러닝 등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여러 차례 “다이어트의 핵심은 결국 식단”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혜연은 국내 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의 스타일링을 맡으며 ‘슈스스(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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